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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식 같은 고깃집 '고반식당' 프랜차이즈 사업 진출

3,304 2017.02.15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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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식 같은 고깃집 '고반식당' 프랜차이즈 사업 진출

[스페셜경제=한승수 기자]부산 정관에서 시작해 현재 서울 강남에 3개점(가로수길, 선릉, 강점)을 오픈한 프리미엄 고기 전문점 '고반식당'이 프랜차이즈 사업에 진출했다. '고반(高飯)'은 '훌륭한 식사'란 뜻으로 이에 맞춘 차별화된 인테리어와 최고급 프리미엄 1등급 한돈을 즐길 수 있다.

반찬 또한 국내산 고춧가루를 사용한 4종의 김치와 장인이 만든 명란젓, 지리산 시골농가에서 직접 만든 촌된장 등 최고의 재료로 한정식집 같은 정갈한 밑반찬을 제공한다. 여기에 '명란밥', '촌된장술밥', '맨초밥'등 기존의 고깃집들과는 다른 특색 있는 후식메뉴를 구성하여 까다로운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고반식당의 프리미엄 서비스는 성공적인 창업으로 이어지고 있다. 서울 직영1호점인 신사동점은 테이블 9개의 작은 매장에서도 일평균 200만원 이상의 매출이 발생했고, 최근 오픈한 가맹1호점인 강남점은 오픈 첫 달 만에(26일 영업) 약 9천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현재 울산 및 수원에도 가맹 2, 3호점이 3월 오픈 예정이며 고깃집 창업 희망자의 계속적인 가맹문의가 이어지는 중이다.

고반식당은 외식업 초보자도 쉽게 운영이 가능하도록 주방업무의 효율적인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우수협력업체와의 제휴를 통해 품질 및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여 높은 수익율을 달성할 수 있도록 했다.

고반식당의 본사인 (주)고반에프앤비의 한지훈 대표는 "최고의 퀄리티 유지 및 가맹점과의 상생을 위해 무분별한 가맹점 확장보다는 내실을 다지며 고객들에게 오랫동안 사랑받을 수 있는 브랜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출처 : 스페셜경제(http://www.sp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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